일산한의원
의료진

의료진 소개

6명의 한의사가 정성을 다해 진료합니다

일산한의원 의료진 – 한의사 6인 협진

진료하는 의료진을 만나보세요

6명의 한의사가 통증·한약·피부레이저 진료를 함께합니다. 원하는 원장이 있으시면 카카오톡으로 방문 희망일을 알려주세요.

장경진 원장

장경진 원장 · 한의사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RMSK — Registered in Musculoskeletal Sonography발급: APCA (Alliance for Physician Certification & Advancement)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인증의
원장의 진료 이야기·학회 활동

안녕하세요. 일산한의원 원장 장경진입니다.

몸이 아파도 진료비 부담에 병원 문턱을 넘기 망설여지신 적이 있으신가요? 저 역시 운동 중 허리를 삐끗했을 때, 혹여 무리한 비싼 치료를 권유받을까 걱정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산한의원은 가벼운 근육 뭉침이나 단순 염좌에 과잉 진료를 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마음 편히 침 치료와 물리치료를 받으며, 온전히 쉬어가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치료만으로 낫지 않는 통증도 있습니다. 저 또한 어깨 회전근개 파열로 수술을 권유받은 적이 있고, 디스크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는 아버지를 뵈었기에 수술만큼은 꼭 피하고 싶었습니다. 수술 없이 몸을 회복하려면 정확한 진단과 정교한 치료가 필수입니다. 일산한의원은 근골격계 초음파 장비를 갖추고, 건강보험 진료를 우선하여 환자분들의 비용 부담을 덜고 수술 없이 회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한약은 비싸다', '성분을 알 수 없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약국에서 흔히 찾는 쌍화탕도 한약입니다. 감기약, 소화제 같은 기본 한약은 이미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진료비 부담이 적습니다. 만성 소화불량, 비염, 심한 생리통이나 피로감 등에는 맞춤 처방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전통적인 진찰에 더해 혈액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병행합니다.

진단 후에는 제가 직접 먹고, 제 가족에게 처방하는 질 좋은 약재 그대로 정성껏 달여냅니다. 한약은 원내에서 조제·탕전하고, 모든 탕약은 조제 후 약재 사진을 찍어 처방전과 함께 보내드립니다.

가장 부담 없는 건강보험 감기약부터, 내 몸의 뿌리를 채우는 맞춤 보약까지. 일산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곁에서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회 활동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한의기능영상학회 학술위원
  • 한의영양학회 학술위원
  • 한의기능영양학회
  • 한의영상학회
  • 국제레이저미용피부과학회
  • 척추신경추나의학회
  • 동의방약학회
  • 대한약침학회
  • 한방비만학회
  • 대한한의학회
남태훈 원장

남태훈 원장 · 한의사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RMSK — Registered in Musculoskeletal Sonography발급: APCA (Alliance for Physician Certification & Advancement)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원장의 진료 이야기·학회 활동

안녕하세요. 일산한의원 원장 남태훈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통증,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막막하고 두려우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며칠 쉬면 낫는 가벼운 근육통인지, 뼈나 인대 등 깊은 곳에 문제가 생긴 것인지 스스로가 판단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몸이 아플 때 막연한 불안감으로 통증을 참지 마세요. 저는 진료실에서 꼼꼼한 이학적 검사는 물론, 초음파 기기를 통해 통증의 진짜 원인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내 몸 상태를 묻고 확인할 수 있는 '가까운 동네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몸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같은 어깨 통증이라도 사람마다 손상 부위와 필요한 치료가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수술 없이 회복을 돕는 보존 치료의 영역을 넓히고자 늘 다양한 술기를 연구합니다. 침과 약침, 추나와 물리치료 등 여러 방법 중에서, 지금 환자분에게 가장 잘 맞는 최적의 치료를 찾아 제공합니다.

보존적인 치료를 넘어, 만약 수술이나 주사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라면 지체 없이 정확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무리한 치료를 고집하지 않고, 환자분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길을 솔직하게 알려드리는 것. 이것이 우리 동네 주치의, 저 남태훈이 환자분과 함께하는 방식입니다. 감사합니다.

학회 활동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척추신경추나의학회
  • 대한약침학회
  • 한방비만학회
  • 대한한의사협회
박건희 원장

박건희 원장 · 한의사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RMSK — Registered in Musculoskeletal Sonography발급: APCA (Alliance for Physician Certification & Advancement)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원장의 진료 이야기·학회 활동

안녕하세요. 일산한의원 원장 박건희입니다.

운동하다 다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운동 당분간 쉬세요." 근데 그게 제일 어렵죠.

저는 스노우보드를 타다가 양쪽 팔꿈치 요골두 골절을 겪었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예전 같지는 않고, 약간의 불편함은 남아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지금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압니다. 다친 상태에서 운동을 멈추는 게 얼마나 힘든지,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게 얼마나 두려운지.

저는 무조건 쉬라고 하지 않습니다. 큰 손상은 정확하게 치료하고, 미세한 손상은 조절하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 운동을 완전히 끊지 않으면서 치료를 같이 가져가는 것, 그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통증만 없애는 치료가 아니라, 다시 운동할 수 있게, 그리고 계속 운동할 수 있게 만드는 치료. 그걸 목표로 합니다.

저도 다쳐봤고, 지금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잘 압니다. 운동을 포기하지 않게, 다시 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학회 활동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한의기능영양학회
  • 대한연부조직학회
  • 한방비만학회
  • 대한한의사협회
강민석 원장

강민석 원장 · 한의사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RMSK — Registered in Musculoskeletal Sonography발급: APCA (Alliance for Physician Certification & Advancement)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원장의 진료 이야기·학회 활동

안녕하세요. 일산한의원 원장 강민석입니다.

병원 진료 후, '내 증상을 미처 다 설명하지 못한 것 같아' 답답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사실 이건 치료를 하는 제게도 오랫동안 남았던 고민이었습니다.

저는 일주일간 수백 명의 환자분들을 보며 진료합니다. 보통 다른 병원에서는 환자 한 분당 허락된 시간은 고작 1, 2분 남짓. 제가 병원을 가봐도 원장님께 찬찬히 말씀을 듣고 싶어도 여유가 없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저는 좀 달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환자분들의 이야기에 조금 더 많은 시간을 내어 귀 기울입니다. 또한 단순히 의사의 감이나 경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초음파와 이학적 검사 등으로 아픈 부위를 직접 확인하며 한층 더 객관적으로 접근합니다.

침 치료뿐만 아니라 약침, 추나, 충격파, 맞춤 한약까지, 환자분 상태에 꼭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제 앞에 앉으신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제가 쏟을 수 있는 모든 관심을 기울이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해 진료하는 것입니다.

쫓기듯 끝나는 1, 2분의 만남이 아니라,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아픔의 원인을 함께 찾고 늘 최선을 다해 치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회 활동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척추신경추나의학회
  • 통합방제의학회
  • 대한약침학회
  • 대한한의사협회
박동석 원장

박동석 원장 · 한의사

부산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RMSK — Registered in Musculoskeletal Sonography발급: APCA (Alliance for Physician Certification & Advancement)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원장의 진료 이야기·학회 활동

안녕하세요. 일산한의원 원장 박동석입니다.

저도 예전에 큰 교통사고로 손목과 무릎을 심하게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MRI를 찍어보니 무릎 연골이 일부 찢어졌다는 진단을 받았죠. 솔직히 수술을 생각하니 무섭기도 하고 리스크가 커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보존적인 치료를 선택해 침, 추나, 약침 치료를 꾸준히 받았고, 다행히 지금은 아주 좋아졌습니다.

제가 직접 겪어봤기에, 환자분들이 병원을 찾을 때 느끼는 막막함과 두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동네 분들이 언제든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주치의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환자분들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가짐은 명확합니다. 첫째, 갑자기 다친 급성 질환은 빠른 통증 제어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통증이 만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초기에 예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둘째, 오래된 만성 질환은 재발하기 쉽기 때문에 꾸준한 재활과 철저한 생활 관리를 통해 근본적인 방어력을 높여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치료 영역에서는 끝까지 책임지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없는 영역이라면 명확히 구분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는, 정직하고 든든한 동네 주치의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항상 이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회 활동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한의영상학회
  • 대한연부조직학회
  • 한방비만학회
  • 대한한의사협회
이명주 원장

이명주 원장 · 한의사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RMSK — Registered in Musculoskeletal Sonography발급: APCA (Alliance for Physician Certification & Advancement)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원장의 진료 이야기·학회 활동

안녕하세요. 일산한의원 원장 이명주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운동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주짓수나 킥복싱 같은 격렬한 운동을 즐기다 보니, 사실 안 아파본 곳이 없습니다. 직접 다치고 회복해 보며 얻은 결론은 하나입니다. 운동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상은 일상을 멈추는 공포라는 것, 그리고 무리한 시술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제 치료의 원칙은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안전한 치료'입니다. 내 몸을 아끼는 마음으로, 환자분의 상태에 가장 무리가 없는 최선의 방법부터 고민합니다.

저는 통증 치료에 있어 '전략적인 단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침 치료를 통해 우리 몸이 다시 정상적인 회복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실제로 많은 근골격계 질환들이 이 기본에 충실한 침 치료만으로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거든요.

하지만 통증이 너무 심해서 당장 일상이 힘들거나, 정밀 검사를 통해 확실한 진단이 내려진 경우에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럴 땐 시간을 끌지 않고 추나 치료나 초음파 가이드 약침 같은 강도 높은 집중 치료를 즉시 시행해서, 통증의 고리를 빠르게 끊어내야 합니다. 효율적이고 확실한 결과를 내는 것이 임상가의 역할이니까요.

단순히 아픔을 달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다시 예전처럼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도록 제가 옆에서 확실하게 책임지고 치료하겠습니다. 믿고 찾아주시는 만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회 활동

  •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
  • 척추신경추나의학회
  • 통합방제의학회
  • 대한연부조직학회
  • 대한한방비만학회
  • 대한한의사협회

피부레이저, 상담한 원장이 직접 시술합니다

일산한의원 한의사 6명 모두 피부레이저 상담과 시술을 담당합니다. 피부 고민을 듣고 치료 방향을 설명한 원장이 직접 시술까지 진행합니다.

의료진 모두 대한통합레이저의학회 정회원이며, 장경진 원장은 같은 학회의 인증의입니다.

특정 원장의 상담을 원하시면 예약할 때 말씀해주세요. 진료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각 의료진 카드에서 약력과 진료 이야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E LOGIQ Totus — LOGIQ E10 시리즈의 씨사운드 이미지포머(cSound Imageformer) 기술을 적용한 범용 초음파 진단기기입니다.